DM 수신 거부 문구는 어떻게 넣나요?
시퀀스 말미에 "그만"이라고 답하면 중단된다는 한 줄을 넣으면 정책·신뢰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
수신 거부 안내는 법적 고지이자 사용자 신뢰 장치입니다. 첫 DM 또는 시퀀스 끝에 짧게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꼭 한국어로 써야 하나요?
한국 사용자 대상이면 "그만" 등 한국어 옵트아웃 안내를 명확히 넣으세요. 한국 사용자 대상이면 한국어로 명확히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부 후에도 다시 연락할 수 있나요?
옵트아웃 후엔 보내지 않고, 사용자가 다시 DM을 보낼 때만 응답하세요. 사용자가 다시 DM을내면 24시간 윈도우가 새로 열립니다. 그때만 응답하세요.
단계별 안내
1. 문구 작성
"더 이상 메시지를 원하지 않으시면 '그만'이라고 답해주세요" 형식을 사용합니다.
2. 배치
첫 DM 하단 또는 시퀀스 마지막 메시지에 한 줄로 넣습니다.
3. 자동화 연동
자동화 툴에서 "그만" 키워드 수신 시 시퀀스 중단·태그 처리를 설정합니다.
DM 시퀀스에 수신 거부 안내를 넣는 것은 인스타그램 메시지 정책 준수에 도움이 됩니다.